교대 근무표, 엑셀 대신 웹으로 만들기

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쓰다 매달 다시 손보게 되는 이유.

엑셀 양식의 두 가지 불편

교대 근무표 엑셀 양식은 인터넷에 많습니다. 문제는 대부분 특정 패턴에 맞춰 수식이 박혀 있다는 점입니다. 내 회사 주기가 6일이 아니라 8일이면 수식을 직접 고쳐야 하고, 조건부 서식 색깔까지 손대야 합니다.

두 번째는 휴대폰에서 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. 근무표는 실제로는 «내일 뭐였지»를 확인하려고 폰으로 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, 엑셀 파일은 열 때마다 확대·축소를 반복하게 됩니다.

웹으로 만들면 달라지는 것

쓰는 순서

  1. 교대 형태를 고릅니다. 목록에 없으면 «직접 입력»에 한 주기를 적습니다.
  2. 최근에 확실히 기억나는 날짜 하나와, 그날의 근무를 고릅니다.
  3. «달력 만들기»를 누르면 끝입니다. 다음 방문 때는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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